재활용 인형극 강의: 이번엔 서울입니다!! 일상이다 이것들아

지난 4월 7일, 처음으로 처음으로 서울에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대전에서만 강의하다 본격적으로 올라와 강의하게 되었죠. 
장소가 도서관이여서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첫번쨰 수업이라고는 하지만 오리엔테이션의 일부 시간을 할애하여 진행하는 0교시 수업입니다.


이번에는 직접 대본 역시 아이들과 함께 제작하는 컨셉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한결 수월하게 됩니다만
무턱대고 엉뚱한 상황설정들이 나오면 곤란하기에
캐릭터들을 소개 하고 맞춰주는 형식으로, 큰틀은 잡아주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상황 구상에 있어서 자신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드는것에 즐거운지 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합니다.
어려운게 있다면 열심히 질문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상황에 대한 고민이 있는지 조심스레 자료를 보며 생각중입니다. 
도서관이였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책을 자유롭게 보고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햇습니다.
역시 베끼는 건 할짓도 못되고, 베껴서 적더라도 자신의 글이 아니기에 사고의 발전에 기여하기도 어렵습니다.
아, 자료로 사용한 책은 다시 제자리에 꼳아넣으라고 당부도 했습니다.

역시 아이들의 흥미를 끌려면 실물이 낭나을지도 모릅니다.
실제 장난감과 약간의 선물겸 치약짜개를 아이들에게 색칠하는 시간을 가지게 했습니다.
좋아하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실제 본 수업은 몇주뒤에 들어감으로 본격적으로 애들과 보는것은 꽤 시간이 지난 후겠네요.
다음에도 아이들이 웃는 모습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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