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길고 긴 인내 끝에...+666사태 한짤로 요약. 게임이야기

나강칩 획득과 두번째 서약 완료.
네, 라이플 세팅은 이제 끝났습니다.
아시다시피 제 첫 서약은 춘전이였죠.
첫 서약 할떄부터 목표는 춘전 나강 조합이였습니다.


원래 춘전 나강은 컨텐더가 있어야 된다고는 하지만,
일단 그외에도 필요한것중에 포격 요정이 있는데 마침 살상계로 나와주어서 잘써먹고 있습니다.
컨텐더는 자원을 꼬라박아야 된다고 나오니 나오는거지만
문제는 웰로드가 안나와준다는 말이죠.. 미역은 나와주었는데..

아아..웰장군님 그립습니다.

어쩃든, 앞으로 저체온증도 어느정도 대비책 세워졌고 
엔드컨텐츠중 하나를 완벽은 아니지만 나름 좋게 마무리 지었다고 볼 수 있네요.

다만...


대죽창인 널 써먹겠지 싶었는데..군수과장으로 가줘..

콜라보 이벤트는 다른분들이 포스팅도 하시고해서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들 엘펠트 뚝배기야 쉽게 깨시잖아요?
우로보로스보다 쉬운 애인데.

다만, 현재 공카에 게임관리위원회 관련해서 사태를 한짤로 요약하고 물러갈게요.






일단은 조금은 지켜봐야했던 겁니다.
청와대 청원은 진짜....논리에도 안맞고 이거 참..
그래도 이 사태로 게임관리 위원회는 확실히 신용이 없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
저번에 유저 평가위원 지원 안햇던건 어찌보면 잘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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